반다이남코 크로스 스토어를 즐긴 후 나온 문 앞에는 사람 크기의 피규어가 기다리고 있엇다. 특촬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무슨 캐릭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런 캐릭터가 있다는 건 이 안으로 오타쿠 관련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라는 촉을 발동시켰다. 15엔짜리 저렴한 일본식 막과자를 팔고 있었다.
여기서 쥐포 같은 거랑 기차 박스 초콜렛을 사먹었는데 그닥... 거대한 피규어 뒤에는 아주 저렴한 일본식 막과자인 "다가시" 종류의 과자들을 모아서 파는 가게가 있었다. 15엔부터 몇 백엔까지 가격대는 다양했고 초콜렛, 사탕, 빵류, 쥐포류 등등 종류도 다양했다.
여기서 우메보시(매실절임)맛 육포랑 사진과 같은 초콜렛을 사서 먹어보았는데... 초콜렛은 싸구려 사탕과 같은 이상한 식감에 전혀 달지 않았고 우메보시 육포는 너무 짜고 셔서 씹지도 못하고 버려버렸다.
다른 문어맛 육포는 꽤 맛있었는데 말이지. 다들 저 그루터기에 앉아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는데 잠깐 빈틈을 찾아 찍을 수 있었다.
여러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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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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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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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널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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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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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