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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후쿠오카 여행 1일차 [5/1 ~ 5/5] -나무코 하카타 버스터미널점 3편-

 나홀로 후쿠오카 여행 1일차 [5/1 ~ 5/5] -나무코 하카타 버스터미널점 3편-

칸코레(함대 콜렉션)와 페그오(페이트 그랜드 오더)가 앞뒤로 같이 있었다. 게임명은 일명 페그오.

페이트 그랜드 오더라는 게임이다. 카드를 발급받아서 플레이하는 게임인데 카드를 따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소지한 카드를 기계에 인식시켜서 조종할 캐릭터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화면 밑 왼쪽에 깊은 구멍이 있는데 여기가 카드 홀더이다. 이곳에 미리 발급받은 카드를 넣으면 기계가 알아서 카드를 인식한다.

심지어 여러 장을 겹쳐두어도 인식에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이 게임을 첫 플레이하면 등록화면과 함께 카드 발급을 받을 수 있는데, 오락기 오른쪽 밑에 카드가 나오는 구멍이 있다.

그곳에 손을 넣으면 발급한 카드를 얻을 수 있다. 가끔 카드가 좋지 않거나 하면 오락기 위 아무 곳 편평한 곳에 카드 더미를 던져놓고는 가는데, 그건 카드를 버린 것이니 주워가도 괜찮다.

다만, 진짜 버린 건지 깜빡하고 두고 간 건지 구분이 안 될 때도 많다. 그래서 가장 좋은 건 돈 주고 플레이를 하면서 카드를 뽑...

# 드래곤볼 # 미쿠미쿠니 # 칸코레 # 파돌리기송 # 페그오 # 하츠네미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