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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 수비의 중심 김민재, 이번 대회에서 2장의 경고로 준결승전인 요르단전 출전 정지

 "아시안컵" 한국 수비의 중심 김민재, 이번 대회에서 2장의 경고로 준결승전인 요르단전 출전 정지

1960년 대회 이래로 정점을 찍고 있는 한국 축구팀은 호주와의 접전 끝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머쥐고 4강에 올랐다. 다만, 바이에른 뮌헨의 DF "김민재" 선수가 후반 연장전에서 이번 대회 합쳐서 총 2장의 경고를 받아 준결승전인 요르단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클리스만 감독은 '그의 빈자리는 크며 팀을 이끄는 우수한 선수이다. 그러나 다른 DF선수도 있다.'

고 하며 J리그 1군 사간 도스, 가시마 앤트런스에서 활동한 DF 정승현 등을 언급했다. 수비적인 MF를 줄이고 쓰리백으로 싸우는 것이 가능하다면서도 김민재의 부재가 확실히 안타깝다고 말하며 지금까지의 시합에서 선발로서 활약해온 김민재 선수의 출전정지를 아까워했다.

【アジア杯】韓国の守備の要のキム・ミンジェ、今大会2枚目の警告で準決勝ヨルダン戦出場停止 https://news.yahoo.co.jp/articles/0cbd60003b468b4ed57de00ddfd8852609b4748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