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시장에서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 관련 업체가 상장되고 트럼프 등등의 이슈로 가격이 미친 듯이 요동쳤다. 그래서 주로 투자했던 브라질채권을 전량매도하고 9월부터 미장에 들어가서 거래를 시작했는데 작은 돈이긴 해도 3일에 20만 원 정도씩 벌고 있어서 크게 만족하고 있다.
하루 일당이 9시~10시 반에 구매한 주식으로 개장발 주가 상승을 노리면 벌리고 있다는 게 참 신기하기도 하고 금융이니 자본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느낀다. 9월 1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미장에서 거래한 사고 판 금액이 1억 원 정도 수익은 1퍼센트가 안 되는 94만 원 정도 12월까지 마이너스를 보지 않겠다는 마인드로 적당히 먹고 빠지는 단타를 노리면서 퇴근하고 나서도 돈을 버는 일벌레? 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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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월 11일 미장 23만 원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