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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증권 사칭, 윤병운 교수 도용 N-CORE시스템 NAVIS프로젝트 사기 추가 소송

 나무증권 사칭, 윤병운 교수 도용 N-CORE시스템 NAVIS프로젝트 사기 추가 소송

나무증권 사칭, 윤병운 교수 도용 N-CORE시스템 NAVIS프로젝트 사기 추가 소송 해당 글에 등장하는 실존 회사명, 인명이 사칭 및 도용된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니무증권 윤병운 사칭 형사고소 자료 중 일부. ※ 당일대처 성공사례 중 일부를 발췌, 가공한 내용 입니다.

이번 사건은 나무증권의 공식 투자 시스템을 사칭하고, 윤병운 교수와 박미희 비서의 이름을 내세워 진행된 NAVIS 프로젝트형 기관계좌 사기였습니다. 리딩방 이름은 ‘공부수익플랜’, ‘NAVIS 프로젝트 연구반’, ‘지식성장실’ 등으로 운영되었으며, 운영진은 “나무증권과 교수 연구팀이 공동 개발한 N-CORE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모주 및 단기 트레이딩을 진행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윤병운 교수의 기술강의와 나무증권 공모주 배정 시스템이 연계되어 있다.”는 설명을 들었고, 실제 증권사 공식 프로젝트로 착각했습니다. 초기 공지에는 “이번 NAVIS 프로젝트는 정부 승인 퀀트 기술 기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