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사칭, 김원규 교수 LIFT프로젝트 사기 기관계좌 피해대처 해당 글에 등장하는 실존 회사명, 인명이 사칭 및 도용된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LS증권’을 사칭한 가짜 투자 프로젝트, ‘LIFT 프로젝트’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김원규 교수와 김수정 비서라는 이름을 내세운 조직이, “기관계좌를 통한 안정형 수익 프로그램”이라며 투자자를 모집한 사기였습니다. 피해자 A씨는 텔레그램 리딩방 초대를 받으며 사건에 휘말렸습니다.
방에는 수십 명의 회원이 있었고, 공지에는 “교수님 직접 운영”이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정말 믿었습니다.
매일 투자 리포트와 종목 분석이 올라왔고, 전문 용어도 많아서 진짜 같았어요.” 며칠 후, 김수정 비서라는 인물이 개인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회원님 자금 규모를 알려주시면 이번 회차 배정을 계산해드리겠습니다.” 그녀는 “기관계좌에서 직접 배정되기 때문에 보증금만 입금하시면 됩니다.”라며 계좌번호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