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P 컴퍼스 사칭, PWP COMPASS 3기 프로젝트 사기 박준호 대표 리딩방 추가소송 해당 글에 등장하는 실존 회사명, 인명이 사칭 및 도용된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해당 피해는 메신저 기반 리딩방 PWP 컴퍼스(PWP Compass) 3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리딩방에는 자신을 PWP 대표 박준호라고 소개한 인물이 등장해 장문의 공지를 반복적으로 전달했습니다. 공지 내용에는 “지난주 기준 누적 수익률 324%를 달성했다”, “이 수익은 우연이 아니라 기관 전략의 결과다”라는 문장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또한 개인 투자자와는 다른 기관 전용 채널, 정보 우위, 저비용 구조, 엄격한 익절·손절 규율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리딩방에는 PWP Compass 제3기 성과표 이미지가 공유됐습니다.
이미지에는 여러 종목의 매수일·매수가·매도일·매도가와 함께 수익률 13%~23% 수준의 반복 수익이 정리돼 있었습니다.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