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사칭 · 이효청 비서, 염승환 사칭 기관계좌 수익프로젝트 주의 해당 글에 등장하는 실존 회사명, 인명이 사칭 및 도용된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기관계좌 사이트 분석내용 이번 피해는 틱톡에서 노출된 투자 영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짧은 영상에는 투자전문가로 소개된 인물이 등장했고, 화면 하단에는 우리금융그룹과 연관된 것처럼 보이는 문구와 함께 클릭을 유도하는 버튼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해당 영상을 여러 차례 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링크를 눌러 카카오톡 채널로 이동했습니다.
이후 안내된 밴드방에는 기관계좌 수익프로젝트라는 명칭이 사용되었고, 내부 공지 이미지와 함께 안정적인 수익을 강조하는 자료들이 계속 업로드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는 이 프로젝트가 대형 금융그룹과 연관된 공식 투자처럼 느껴졌다고 전했습니다.
카톡과 밴드방에서는 이효청 비서로 불린 인물이 중심적으로 소통을 담당했습니다. 피해자는 “비서가 이런 말을 했다, 전문가 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