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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오늘 하루

나를 놓지 않는, 내가 놓지 못하는 것들 ? 오늘의 상상속 이미지 ?

Today 산 난 한참 바다를 좋아했다. 언제부터 였던가...

수영도 하지 못하는 내가 항상 바다에서 숨을 쉬며 낭만에 젖어 꿈을 꾸곤 했다. 현실은...

고기도 잡고 배도 타고 태양 아래 허덕여도 한동안 좋았던 시절 힘들어도 정말 바다를 좋아했다?? 그냥 그렇게 느꼈다.

바다가 나에게 즐거움을 주고 행복을 주었다... 하지만 이제 와 생각해보면 결국 안식할 곳은 ...

부정하지 못해 나를 숨 쉬게 하고 안도감에 물결 쳐 나를 감싼다. 결국 알고 있었는지..

나는 바다를 좋아하려 했다는 것을 산은 시간을 주고 마지막까지 나를 기다려 나를 그 품으로 데려간다~ "경남 알프스 한자락" "거제도 새벽 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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