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15분의 하프타임으로 구분되는 45분 경기를 두 번 진행하는 팀 스포츠이다. 빠른 스피드와 지구력 그리고 공을 섬세하고 다루며 시시각각 변화는 상황에서 빠른 판단력이 필요하다.
지치지 않는 체력을 위한 축구 당일의 영양 전 략에 대해 알아보자. 축구 시합일에 대비한 영양 전략 수립에 앞서 축구 경기의 체력적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평균적으로 한 선수는 시합에서 10~20여 회의 빠른 달리기(스프린트), 약 15회 태클, 헤딩 10회, 50여 회 공을 소유한 움직임, 강한 압박 등의 활동을 소화해낸다. 이를 통해 소비되는 칼로리는 대략 1,500~1,900kcal 정도이며 주된 에너지원으로는 탄수화물(글리코겐) 약 70%, 지방 약 30%를 사용한다.
잘 훈련된 선수의 저장할 수 있는 탄수화물은 약 600~800g으로 이론적으로 2,400~3,200kcal 정도를 사용할 수 있어 비교적 원만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에너지양이다. 다만 누적된 심신의 피로나 기타의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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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축구 선수들을 위한 영양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