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보다 중요한 콘텐츠의 질 블덱스 지수가 '일반'으로 나오면 흔히 저품질이라고 표현한다. 블덱스는 나도 자주 이용하는 대표적인 블로그 지수 확인 서비스다.
하지만 블덱스 지수가 '일반'으로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저품질 블로그라고 단정 짓거나 실망할 필요가 있을까? 예를 들어, 내가 운영하는 A블로그(이 블로그 아님)는 일일 방문자 수가 1,500명에서 1,800명 사이에 이르고, 평균 체류 시간도 5분을 넘는다.
공감과 댓글도 활발하다. 내 세컨드 블로그의 일방문자수와 평균사용시간(체류시간) 그래프 캡쳐 그러나 이 블로그는 블덱스에서 일반 등급으로 평가된다.
이유는 아마도 네이버보다 구글이나 다음과 같은 외부 검색 엔진에서 유입되는 비중이 높기 때문일 것이다. 블덱스 지수와 저품질 블로그의 관계 블덱스 지수는 네이버 알고리즘과 연관이 있으며, 블로그 품질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이 지수가 낮다고 해서 블로그가 무조건 저품질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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