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김보현 총괄부사장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예정 - 오랜 군 경험 통해 합리적이고 빠른 의사결정, 조직 구성원 살피는 역량 갖춰 건설워커 잡톡 입력: 2024-11-7. 김보현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 대우건설은 김보현 총괄부사장이 오는 12월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김보현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는 군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합리적이고 빠른 의사결정 능력, 조직을 세심하게 이끄는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인사는 건설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해 책임경영과 조직 안정화를 목표로 하는 대우건설의 전략적 결정이다.
김보현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는 1966년생으로, 대한민국 공군 준장 출신이다. 그는 2021년 대우건설 인수단장을 맡아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과정을 총괄했고, 이후 2022년부터 대우건설 고문으로, 이어 2023년과 2024년에는 총괄부사장으로 회사 경영에 참여하며 다양한 사업 경험을 쌓아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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