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워커 잡톡 2024-05-18]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한-캄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 중인 훈 마넷(HUN Manet) 캄보디아 총리를 1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예방하고 대우건설의 현지 진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원주 회장은 2014년 개소한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프로젝트를 후원했던 인연과 지난해 12월 캄보디아를 방문해 세이 삼 알 토지관리 도시건설부 장관을 만났던 경험을 전하며, 캄보디아의 한국 기업 투자유치 정책과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한 관심을 전달했다.
대우건설 정원주회장과 캄보디아 총리 면담 / 사진=대우건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대우건설은 글로벌 메이저 건설사 중 하나로 베트남 하노이신도시를 비롯한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을 통해 얻어진 노하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캄보디아의 신도시 및 부동산 개발사업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며 “이러한 신도시 및 산업단지 등의 개발사업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투자자본의 유치로 캄보디아 경제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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