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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025 임원 인사 단행… 조직 축소와 효율화로 불황 대응

 GS건설, 2025 임원 인사 단행… 조직 축소와 효율화로 불황 대응

- 6개 사업본부, 3개로 축소… 수직적 계층 구조 간소화 - 전무·부사장 직급 통합, 3단계 임원 체계로 재편 - 본업 강화·조직문화 혁신 통해 위기 대응력 제고 건설워커 입력: 24.11.27. GS건설이 2025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건설 불황 장기화에 대비한 조직 축소 개편에 나섰습니다.

기존 6개 사업본부를 3개로 줄이고, ‘본부-그룹-담당’의 수직적 임원 조직 계층을 ‘본부-부문’ 또는 ‘실-부문’의 2단계로 축소했습니다. 임원 직급은 전무와 부사장을 '부사장'으로 통합해 기존 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 4단계 임원 직위 체계를 사장 부사장 상무 3단계로 간소화했습니다.

GS건설은 자회사인 자이C&A와 자이S&D의 신임 대표이사로 각각 신상철 부사장과 구본삼 부사장을 선임해 허윤홍 대표 체제 출범 후 1년여 기간 추진해 온 본업 중심의 기본 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을 더욱 가속화하기로 했습니다. GS건설 관계자는 "직책 중심의 효율적인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젊은 인...

# GS건설임원인사 # GS건설조직개편 # 자이씨앤에이 # 자이에스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