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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선택 후 후회와 불안에 빠진 수험생과 예비 대학생을 위한 현실적 조언

 대학 선택 후 후회와 불안에 빠진 수험생과 예비 대학생을 위한 현실적 조언

"부실대" 논란 속에서도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만드는 방법 Q. 이번에 00대에 합격했는데, 검색해보니 너무 후회돼서 미칠 것 같아요.

수시 1차로 00대에 합격했고, **대에서도 합격 통보를 받았지만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결국 00대를 선택한 셈인데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00대가 부실대 판정을 받았고, 학생들의 평가도 대부분 부정적이더라고요. 재학생들도 학교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많이 하고, 학교 사진은 마치 주택단지처럼 보이기까지 해요.

이제 돌이킬 수도 없고, 너무 후회됩니다. 혹시 편입이라도 가능할까요?

A. 먼저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지 마세요.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은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원래 목표했던 대학보다 다소 낮은 학교에 입학한(or 입학하게 된) 학생들은 종종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재수나 편입을 고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도 의대 진학을 위해 서울대 공대를 그만둔 학생이 있었고, 고려대나 연세대를 자퇴한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다...

# 고3수험생 # 대학간판 # 명문대 # 예비대학생 # 진로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