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 최초의 스카이 커뮤니티 도입, 미국 디자인 기업 에프엑스콜라보레이티브가 외관 설계 - 써밋에 프랑스어 전치사 ‘De’와 하늘을 뜻하는 ‘CIEL’을 결합한 ‘써밋 드씨엘’ 단지명 제안 - 총 공사비 5,102억원, 지하 9층~지상 39층 4개 동, 820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재탄생 건설워커 잡톡 입력: 2024.12.16. 영등포 써밋 드씨엘 석경 조감도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14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25-18번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영등포1-11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영등포1-11 재개발사업은 11,961의 부지에 지하 9층~지상 39층 4개 동, 82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5,102억원에 달한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영등포 써밋 드씨엘’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이 명칭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에 프랑스어 전치사 ‘De’와 하늘을 뜻하는 ‘CIEL’을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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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우건설, ‘영등포1-11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