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PD 과정 신설, 대학 연계 확대, 해외 연수까지 강화 건설워커 잡톡 등록일: 2025.03.14. 여러분, GS건설이 2025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대폭 개편한다고 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교육 과정을 더욱 업그레이드하고 해외 연수 프로그램까지 강화했는데요. 어떤 변화가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예비 CM 과정에 이어 ‘예비 PD 과정’ 신설 GS건설은 지난해 건설사의 핵심인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예비 CM 과정’을 도입했었죠. 이 과정에서는 현장소장(CM)으로서 필요한 리더십과 소통 스킬뿐만 아니라, 초기 현장 개설관리, 손익관리, 건설공사 법률까지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 올해부터는 ‘예비 PD 과정’이 새롭게 추가됩니다. 플랜트 현장의 최고책임자인 PD(프로젝트 디렉터)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인데요.
프로젝트 관리 능력과 리더십을 강화해 미래 현장 전문가로 성...
원문 링크 : GS건설, 인재 육성 프로그램 확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