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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불황 속에서도 웃은 설계·CM업계, 한미글로벌·희림·삼우씨엠 상반기 실적 '선방'

 건설업 불황 속에서도 웃은 설계·CM업계, 한미글로벌·희림·삼우씨엠 상반기 실적 '선방'

설계·CM 선도기업들 상반기 실적 분석과 취업 인사이트 건설워커 데이터랩 2025.8.21. 【건설워커 잡톡=2025.8.21.】

최근 건설업 전반이 어려운 국면에 놓여 있지만, 설계와 CM(건설사업관리) 분야 선도 기업들은 상반기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한미글로벌은 매출 2,310억 원을 달성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1,171억 원의 매출과 56% 증가한 영업이익으로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도 710억 원의 매출과 두 배 이상 증가한 영업이익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건설 전반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공공 발주 확대와 해외 수주 성과가 이들 기업의 실적을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설계와 CM(건설사업관리) 분야 선도 기업들은 상반기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미글로벌: 글로벌 시장에서 빛나다 한미글로벌은 미국·영국·헝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