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경제 망할라” 부실기업 수 갈수록 늘어나 최대치 기록️ 건설워커 잡톡 2025-3-23 자산보다 부채가 많은 부실기업이 최근 6년 사이 크게 늘었다는 소식입니다. 23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발표한 ‘기업부실예측분석을 통한 2024년 부실기업 진단’에 따르면, 외부감사를 받아야 하는 기업(금융업 제외) 3만7510곳 중 4466곳(11.9%)이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실기업의 수뿐만 아니라 전체 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연도별 부실기업 비율 - 2019년: 2508곳(7.9%) - 2020년: 3077곳(9.2%) - 2021년: 4012곳(11.2%) - 2022년: 3856곳(10.8%) - 2023년: 4350곳(11.6%) - 2024년: 4466곳(11.9%) 기업들이 이렇게 어려워진 이유로 한경협은 경기 침체, 고금리, 업황 부진 등을 꼽았습니다. 특히 개별 기업이 부실 상태로 전환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