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을 찾다가 방문했는데 너무 잘 먹었던 기억에 재 방문했어요^^ 순남시래기 신논현역점 고소한 보약 배고팠던 그 시절 자식들을 배불리 먹이고 싶었던 어머니는 가장 흔한 시래기를 걷어다 들깨로 영양을 더해 정성껏 보약과도 같은 시래기국을 끊였습니다 현대인에게 가장 좋은 음식은 우리 땅에서 나고 길러진 제철 야채와 나물들을 섭취하는 것이라 합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평범한 음식이 드셔본 분들을 통해 건강한 보약과도 같은 자연밥상으로 직장인은 물론 환자들까지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글귀를 읽어 보면서 어릴 적 밥상에 둘러앉아 먹었던 엄마 음식이 생각이 났어요 그 시절 시레기 참 많이 먹었어요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날 집밥이 생각나 밥집이라고 검색을 했는데 정말 집밥처럼 어머니가 한상 차려주신 것 같은 마음이 느껴졌어요 오랜만에 맛나게 먹었던 한 끼였어요 다시 또 가고픈 곳입니다 주인분들도 친절하시고 손님 한 분 인사하시면서 편안하게 앉으시라며 안내해 주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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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순남 시래기 신논현역점 두 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