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암환자들을 위한 머리카락 나눔운동 어머나 운동본부 20년 7월에 첫 머리카락 기부를 했다. 머리카락 기부를 알기 전에 나는, 미용실 가서 앉아있는 시간이 아까워 미용실을 자주 가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연례행사처럼 1년에서 1년 반정도마다 단발로 자르고 기르기를 반복했는데 머리카락이 빨리 기르는 편이라 긴머리에서 단발로 자르는 것에 대해 기른 시간이 아깝다! 는 생각은 전혀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잘린 머리카락을 어디에 쓸 수 없을까.. 하고 생각에 알아보다 어머나 운동본부를 알게 되었고 어느 덧 머리카락 기부 2회차를 맞이하게 되었다.
어머나 운동본부 첫 기부 포스팅 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후기 | 어머나 운동본부 나는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편이다. 주위 친구들이 도대체 하루 종일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거냐고 놀리... blog.naver.com 이젠 미용실에 가는 시간이 아까운 것에 기부를 해야한다는 생각까지 더해져 미용실은 더더욱 드문드문 가는 곳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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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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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운동본부
원문 링크 : 머리카락 기부 2회차, 어머나 운동본부 기부 방법 및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