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봉화 #홀리가든 한국의 스위스라는 시골 감성 숙소 경북 봉화 홀리가든. 1년을 웨이팅 해야만 갈 수 있는 핫한 곳이라는데 나는 친구 덕에 기다림 없이 바로 가볼 수 있었다. 차로 3시간을 달려 도착한 한적한 시골 마을.
단순히 시골 마을이라고 치부하기엔 매력적인 곳 봉화였다. 한국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건 바로 산 능선과 함께 초록이 넘실거리는 마을의 뷰 덕분이 아닐까.
이름도 예쁜 '비나리 마을'에 위치한 홀리가든은 독채 펜션으로 동쪽 집과 서쪽 집으로 나뉘어있다. 우리가 묵게 된 숙소는 '동쪽 집' 입구부터 시골 감성 숙소답게 카메라 앵글을 어디에 어떻게 두어도 예쁨이 흘러넘치는 아름다운 곳이었..........
스위스 느낌 물씬 나는 조용한 시골 감성 숙소, 경북 봉화 홀리가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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