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어 스쿰빗 24 호텔에서 체크아웃하는 날. 새벽 비행기라서 12시에 체크아웃 후, 다음날 12시까지 12시간을 밖에서 보내는 날이었다.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웬걸? 생각보다 쉬웠고, 시간이 빨리 갔다.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서,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제임슨 위스키 하이볼 캔을 구하러 다니기로 했다. 여행 다니면서 세븐일레븐 보일 때마다 들어갔는데 절 대 안 보이더라.
좀 큰 곳에만 파는 듯. 그런데 호텔 뒤 쪽으로 4분 정도 걸어가면 있는 세븐일레븐에 있었다!
참 운이 좋게도 한 번 만에 찾음.. 신은 우리를 버리지 않았어^^ 태국은 11시부터 술을 살 수가 있어서 자물쇠가 걸려져 있었다.
이때 시간은 10시 조금 넘은 시간. 엠포리움 고메마켓에 들러서 구경하고, 기내 반입할 작은 치약 사러 갔다가 오는 걸로.
엠포리움이 코앞에 있으니 얼마나 좋아~ 다음에 방콕을 온다고 하면 난 무조건 프롬퐁이야~ 콜게이트 아동용이 작길래 이거로 픽. 100ml 이하면 되니까...ㅎ 마지...
#
태국방콕새벽비행기
#
새벽비행기시간보내는법
#
새벽비행기방콕굿럭캐리어짐가방배송
#
방콕한국인마사지스파추천
#
러셀싱글배럴파는곳
#
태국방콕국수맛집백종원스푸파룽르엉국수후기
#
제임슨하이볼
#
방콕태국색소폰펍메뉴판
#
방콕위스키세븐일레븐
#
방콕위스키리커샵
#
방콕세븐일레븐제임슨하이볼캔
#
방콕세븐일레븐술맥주위스키
#
방콕색소폰펍칵테일음식똠얌꿍
#
방콕미슐랭디저트카페팡차빙수밀크티빙수
#
방콕라이브카페라이브펍공연하는카페술집현지인술집
#
태국세금환급부가세환금vatrefund방법
원문 링크 : 태국방콕 5박 7일 여행 6&7일차 일정 (새벽비행기, 굿럭, 룽르엉, 오키드스파, 팡차빙수, 러셀 싱글배럴 위스키 득템, 세금환급, 엠포리움 푸드코트, 색소폰펍,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