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다 썼는데 날라가서 다시 씀) 예전부터 일기를 쓰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항상 새 해에 다이어리를 사면 3일 이상을 넘겨본 적이 없다.
하루하루를 기록해두면 나중에 보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머리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다가 이번에 블로그를 시작해본 김에 매일은 아니더라도, 매주 혹은 매월 일기를 써볼까 한다.
나는 지독한 파워 집순이라 웬만하면 어디 안간다.. 일할 때도 금요일 퇴근 후~월요일 출근 전까지 집 밖에 안나갔다.ㅋㅋㅋ 백수가 된 지금은..
정말 집 + 강아지산책 + 운동 끝... 그럼에도!
소소한 내 일상들을 잘 기록해둬야지. 2023년 날이 밝은 새해 첫 날인 1월 1일. 이 때도 뭐 있겠나...
방에 있었지.... 있는 건 갱쥐 사진 뿐..
둘쨋날에는 엄마가 김밥을 해주셨다. 진짜 집 김밥이 짱이얌..
근데 김밥 김이 없어서 다 터졌다며 속상해함.. 그래도 맛있기만 하고만..
엄마 요리 채고 엄니 친구들 놀오신다고 해서 깜순이랑 쫓겨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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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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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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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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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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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