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으로 40일 여행을 떠나기 때문에.. 출국 전에 별거 없는 2월 일기를 미리 써본다. 2월 초, 태국 다녀와서 카오카무 너무 먹고 싶어서 집 앞 태국음식점 '저스트 폴 타이'에서 주문..
혼자서 솜땀이랑 카오카무 두 개를..^^ 여기 사장님 정말 요리 잘하심.. 한식도 개 쩜.
(꼼장어 미친 도라방스임) 우리집 앞에서 이런 식당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 전에 1일 1포스팅 올라가라고 미리 예약 발행해 둔 목록..^^ 진짜 나는 찐 J라네~ 파워 ISTJ..
ㅎ 주인이 한국에 없을 동안 열 일 해주렴 나의 블로그야. 귀국 후 4일동안 집에만 있다가 나간 날. 6년째 만나면서 처음으로 지인에게 오빠 소개해 준 날이다.
센스 있게 언니 준다고 르라보 핸드크림 준비한 우리 오빠..ㅎㅎ 이제부터 내 친구들 만날 때마다 줘야겠다면서 놀림ㅋㅋㅋㅋㅋ 덕수궁 안에 있는 카페 '사랑'에서 일하는 언냐. 메이플에서 만난 인연 이렇게 오래갈지 누가 알았겠냐고요 ㅎㅎㅎ 차 얻어 마시고 덕수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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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리 쓰는 2월 일기 (40일 여행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