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둘이 제주도 여행 갔던 기억을 살려서 기록해 보려고 한다. 출발 전, 김포공항 국내선에 있는 시나본 카페에서 주문한 에이드.
엄청 달아서 못 먹을 정도였음.. 그렇게 앉아서 기다리다가 드디어 비행기 타러 출 바알~ 내가 제주도 가서 항상 이용하는 렌터카 회사는 SK.
렌트카는 무조건 SK나 롯데. 그런데 거의 혜택 더 좋은 SK로 하는 편.
제주에 도착하면 꼭 첫 끼는 고기 국수 먹는다. 나도 왜 이러는지 몰라..
어쩌다 이렇게 굳혀졌어...ㅎ 이날 간 곳은 '제주 올래 국수'. 여기 양 진짜 많고 맛있었다...
너무 많아서 남겼는데ㅠㅠ 맛없어서 남긴 거로 오해하실까 봐 걱정함 고기 국수 먹고 갑자기 비 와서 ㅋㅋ 둘이 편의점 뛰어가서 우산 샀다. 그러고 나서 예약해둔 에어비앤비로...
여기 넘넘 이뻤어 완전 감성 에어비앤비였음. 통유리라, 부엌에서 보이는 뷰.
근데 멍멍이도 같이 보인다.. 바람 엄청 차갑고 센데 애가 추워해서 보는데 마음 아팠다.
좋은 뷰 보려고 딱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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