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 부로 내 홀 투어는 끝이 났다. 부천 소풍 컨벤션이나 삼산 월드 컨벤션까지 가보려고 했는데, 이 두 곳은 24년 예약은 2월에 연락 달라고 하셔서 다른 곳 먼저 가보기로 했다.
작년 12월 말에 맨 처음으로 갔던 라비에벨을 제외하고 문학 경기장 그랜드 오스티엄, 송도 메리빌리아,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 웨딩홀로 웨딩 베뉴 투어를 다녀왔다. 다니다 보니까..
이미 답이 내려져 있어서 더 안 다녀봐도 될 것 같아서 소풍이랑 삼산은 패스. 예쁜 홀은 제쳐두고 주차, 위치/교통, 식사, 엘리베이터, 비용 다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곳은 없다.
그냥 정말 없다고 보면 된다. 결국 우리는 비용을 포기하고 나머지는 다 완벽해서 맨 처음에 가계약 해 둔 라비에벨로 확정...
남자친구와 만든 단어. 돌돌라...
돌고 돌아 라비에벨...^^ 천천히 홀 투어 후기도 올려봐야지... 드디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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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오스티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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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웨딩베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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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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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베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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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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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센트럴파크호텔웨딩홀투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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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메리빌리아투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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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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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인천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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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웨딩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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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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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웨딩베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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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에벨투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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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웨딩홀
원문 링크 : 웨딩홀 투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