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린치타 세나파파입니다 일요일 산책을 하려고 태조산 공원의 데크길로 갔습니다 AI처럼 나가자!
나가자!를 반복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아빠한테 나가자고 합니다 ㅠ 아이들은 친구들과 약속이 없으면 휴일에 꼭 아빠한테 나가자고 합니다 그리고는 어디를 가야 되냐고 물어보면 대답이 없어요 뭘 어쩌라는 건지???
그래서 내 맘대로 차를 몰아서 태조산 공원으로 갔습니다 내리자마자 첫째는 왜 산으로 왔냐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너희들한테 가는 내내 어디로 가야 할지 안 물어봤냐고!!
이쁘게 머리를 하고 나왔는데 등산이 웬 말이냐고 두털투덜 그냥 집에 가자고 합니다 햐!!! 짜증이 돋습니다 태조산공원 데크길 가족의 폭풍 레이스 태조산공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태조산길 261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공원 주차장 저와 와이프는 한적한 곳에서 걷는 걸 좋아합니다 그러나, 특히 첫째는 걷는 거 너무~~~~~~ 싫어합니다 그래서 넌 차에 있...
원문 링크 : 천안 태조산 공원 데크길 산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