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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늦은 퇴근 저녁 대신 치킨을 포장해서 집에 옴

 오늘의 일기-늦은 퇴근 저녁 대신 치킨을 포장해서 집에 옴

안녕하세요? 느린치타 세나파파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너무 바빴습니다 이웃님들 포스팅 글도 제대로 못 봤어요 오늘 포스팅하고 이웃님들 블로그에 방문해서 정독 좀 해야겠습니다 새해부터 퇴근이 늦어져요 연초는 피곤해 ㅠ 새해부터 이래저래 일들이 많은 와중에 추운 날씨 덕분인지 회사 설비에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오늘은 회의 자료를 작성하느라 잠시도 쉬지 않고 일을 끝내서 칼퇴각을 잡고 있었는데 여지없이 트러블이 발생합니다 아~~ 피곤해!!

이틀 연속입니다 정리하고 보니 어느덧 밤 9시가 넘어가는 시간인데 저녁도 못 먹었고 배고프니 짜증만 납니다 느린치타는 배고프면 성격이 날카로워집니다 퇴근하는 길에 60계치킨이 보입니다 "크크크치킨"을 포장해서 우걱우걱 씹어 먹어야 스트레스가 풀리겠다는 생각에 치킨집을 들렀습니다 60계치킨 순살로 먹고 싶은데 뼈닭밖에 없나요? 역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게 치킨집입니다 (그러고 보니 어제도 먹었군요 ㅋㅋㅋ) 60계 치킨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크크크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