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만 가족 여행의 마지막 날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누군가 한번 더 갈 생각이 있냐고 묻는다면 고민하지 않고 저는 답할껍니다 네!
또 가고 싶어요 타이베이 아침은 항상 맑고 화창합니다 귀국하는 비행 시간이 이른 시간이라 조식을 먹고 빠르게 움직이려고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와이프가 밥 안해도 된다고 좋아하는 조식도 오늘이 마지막 ㅜㅜ 평일이라 그런지 역에는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올때 타고 왔던 공항철도를 타고 돌아가는 길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익숙합니다 수화물을 보내다 경고음이 들립니다 대만 직원들이 어색한 말투로 "손풍기"라고 합니다 제가 짐을 다 싸놨는데...이상하다! 알고보니 마지막에 와이프가 깜빡하고 손풍기를 넣어버렸어요 ㅠ 수화물에는 배터리가 내장된 손풍기를 넣을 수 없습니다!
다들 아시죠? 덕분에 짐 다시 풀고 난리~ 난리~ 부끄러운 건 우리 가족의 몫 ㅎㅎㅎㅎ 대만에 왔으니 면세점에서 술을 사가야죠 대만 대표술이라면 카발란!!
비노바리끄 1000m...
원문 링크 : 4인가족 3박4일 대만 여행 (4일차-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