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린치타 세나파파입니다 와이프와 첫째가 돌아왔습니다 캐리어에 선물을 가득 담아서....
과연 느린치타 선물이 있었을까요? 인생감자탕 와이프와 첫째가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공항버스 도착시간에 맞춰 터미널로 데리러 오라고 합니다!
귀찮아! 귀찮아~ 택시 타고 오면 안 돼 ??
그래도 오늘부터 집안일에서 해방이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었군요 ㅠ 짐 정리하는데 나보고 좀 도와달랍니다! 놀러는 자기네들끼리 가 놓고서 ㅡ,.ㅡ^ 언제부턴가 여행을 다녀오면 느린치타네 가족은 얼큰한 게 땡긴다고 단골집인 인생감자탕을 가자고 합니다 가족 모두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시 해외에서 입에 안 맞는 음식 먹다 보면 얼큰한 게 생각나죠?
ㅎㅎㅎ 저는 여행을 가지도 않았는데 왜 맛있는거죠?? 선물 저녁을 먹고 집에 와서 캐리어를 풀어보니 헐!!!
몇 개 빼곤 다 과자들입니다 ㅎㅎㅎ 야! 이거 먹자골목에 가면 외국과자 파는 곳에 다 파는 건데 힘들게 들고 왔냐고 ㅋㅋㅋ 입으로 다 까먹는 남편이죠~~~~ 저...
원문 링크 : 일상의 로그 - 여행에서 돌아온 와이프와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