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눈이 펑펑 내리는데 천안에서 파주까지 출장을 갔습니다 천안에서 파주까지 약 3시간이 걸렸어요 ㅠ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힘들고 얼큰한게 땡기는 분위기였죠 점심 먹을 곳을 찾던 중 이미 가본 직원분의 권유로 가게된 강릉장칼을 소개합니다 강릉장칼 파주오산리점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등원로 16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 가게 외관 (노란색과 파란색의 조화가 레고를 연상케 합니다) 파주는 어제 눈이 많이와서 쌓여 있는 상태였구요 오늘 점심때는 눈이 흩날리는 상태였어요 올라오는 내내 다른 지방은 눈이 엄청 내렸는데 밥먹고 나오니 파주는 햇빛이 나더군요 입구에는 메뉴판이 있어서 미리 선택하고 들어갈 수 있어요 2.
가게 내부 (오래된 건물이라도 리모델링과 깨끗한 관리로 청결합니다) 입구에서 부터 맛집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2024년 한국소비자산업평가 국수부문 우수상 수상 !!! 웨이팅용 의자도 몇개 보이구요 겨울 분위기에 맞게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들이 아기자기하고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