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4개월, 이번 달은 아기에게도 엄마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달이었다. 발달 사항을 한번 짚고 넘어갔고 그 과정에서 노력도 많이 기울였다.
아기가 할 수 있는 것들과 할 수 없는 것들을 구분하고 아직 가르치지 않아서 못하는 것들은 반복적으로 알려주었다. 13개월부터는 엄마 아빠와의 상호작용과 몸놀이에 중점을 두었다. 어린이집을 가기 시작하면서 애착 형성이 잘 이루어진 것도 확인이 되었다.
처음으로 감기에 걸려서 꼼짝없이 1주 이상 집콕 육아를 하기도 했다. 놀이터, 공원 산책, 동물원 등으로 나들이도 빼놓지 않고 다녀왔다.
마트에 가면 아기를 카트에 넣어서 유모차 없이 같이 장보고 있는데 훨씬 편하다. 대신 아..........
14개월 아기 발달과 놀이, 언어, 간단한 심부름, 포인팅, 상호작용, 뽀뽀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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