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트와 포르투행 비행기티켓을 예매했다. 사실 11월의 포르투는 우기라서 비가 자주온다는 이야기를듣고 이게 잘 한 선택인가 싶었는데, 포르투에서 지내는 4일중 셋째날 저녁 몇 시간동안 퍼부은 것 이외에는 많이 나쁘지 않았다.
아침 7:15분 우리는 라이언에어를 타고 아홉시쯤 포르투에 도착했다. 에어비앤비 체크인을 기다리는동안 가방은 숙소 바로 앞 Bolhao 역의 코인락커로..
이 때는 몰랐다, 이 여행이 이렇게 빡셀줄이야. 배고팠던 우리는 구글맵 검색으로 평점이 높은 한 카페를 찾아갔다.
나는 구글맵으로 내가 있는 위치 근처에 있는 카페나 음식점을 보고 찾아가는걸 좋아하는데, 이런식으로 종종 꽤 괜찮은 음식점을 많이 발견..........
2019 포르투 여행_겨울유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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