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일에 살면서 딱히 한국 음식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먹는 사람이 아니기에, 외국인 친구들이 레스토랑 추천을 부탁하면 항상 대답하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고기 구워 먹는 건 집에서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거라 뭔가 돈 아까운 느낌?
이라고 해야 하나... 내 친구 마를렌이 얼마 전 우연치 않게 한인식당을 갔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며 나에게 꼭 가보라고 추천을 했다.
독일 사람이 한국인에게 한국 식당을 추천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그래서 한번 가보기로 했다.
식당에 들어가니 카운터 바로 옆에 뷔페가 준비되어 있었다. 여러 메뉴가 있었는데, 그릴 메뉴 (= 고기 메뉴)를 주문하면 뷔페를 이용할 수 있었고 메뉴에 따라..........
한인식당 방문기_코리안 바비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