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주인공 : 백시헌 - 4년차 블랙 요원.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능구렁이 담 넘어가듯 능글맞은 성격이지만, 주어진 임무만큼은 냉철하고 완벽하게 처리한다. 마침내 팀장 자리에 오른 백시헌은 팀원의 프로필을 읽고 멈칫했다.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유일한 여자가 서류 속에 있었다. * 여자 주인공 : 유라온 - 2년차 블랙 요원. 과거 ‘유사연’으로 불렸으나 국정원에 입사하며 이름을 바꾸었다.
빠른 상황 판단력, 얼음장 같은 냉철함에 완벽한 사격 실력을 갖추었다. 명실상부 에이스 요원으로 떠오른 그녀를 뒤흔들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자신을 버리고 떠난 줄 알았던 첫사랑이 눈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 이럴 때 보세요 : 로맨스와 사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을 때. 시월양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4. 02. 10.
기준) <법정에서 만나죠>, <풀 더 트리거>, <뜨겁게 안기다>, <칼끝은 어디를 향하는가> 등 시월양 <풀 더 트리거(Pull the tr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