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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 <목렴>에 대한 기록

 산호 <목렴>에 대한 기록

목렴 산호 저 언제 예약하고 구매한 것인지 기억도 안 나는 <목렴>을 드디어 읽게 되었다. 실상 이사를 준비하면서 책이 너무 많아 이리저리 팔아 치우면서....랩핑도 안 하고 처박혀 있던 책을 발굴해낸 수준이나 마찬가지.....

표지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편. 목차.

목렴과 파과, 려로 구성되어 있다. 너무 오랜만에 종이책을 접한 터라 읽는 것에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분명히 예전에 쓰던 북커버가 있었는데 책장을 아무리 뒤져보아도 찾을 수가 없었다. 급하게 종이봉투로 북커버 책싸개를 만들려고 했으나.....어차피 종이책은 드물게 보니 진정하자....하며 그냥 생으로 책을 보기 시작.

대충 산호 작품 목록 푸른 새벽, 기척 없는 탑, 브라이트 스타, 킵어스, 처우, 목렴까지 종이책을 소장 중. 이사로 인해 여기저기 대충 랩핑 안 한 것들은 지퍼백에 포장해 던져두었다.

언제 찾아 꺼내서 읽지. (와중에 킵 어스 투게더는 이북도 구매함) 목렴을 읽을 당시.

집 거실에서 무드등만 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