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 박시온 – 유명 정치인의 아들, 신뢰 받는 모범생, 잘생긴 외모와 잘난 배경 탓에 모두의 선망을 받는다.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그는 강제 전학을 온 윤선우에게 먼저 다가오고, 이해할 수 없는 집착을 보인다.
*수 : 윤선우 – 비빌 언덕도, 의지할 부모도 없지만 자기 신념 하나는 확실하다. 평화로운 학교생활만을 목표 삼고 있던 그는 먼저 손을 내미는 박시온에게 꺼림칙함을 느끼면서도 자꾸만 곁을 내어주게 된다.
아이언쿠쿠 <갱생의 여지> 기대작이었는데 1권 절반 정도 읽다가 하차. 일부러 2024년 06월 외전까지 착실하게 모았다가 시작한 거였는데....
이미 초반에 하차각이 생겼는데, 최대한 완독해보겠다며 대화만 읽으면서 버티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튕겨져 나왔다. 10대의 흑염룡 1인칭 시점. 버티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음.
향후 재탕 예정 없음....
원문 링크 : 254. 아이언쿠쿠 <갱생의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