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캑터스 The Cactus 지은이 : 사라 헤이우드 (김나연 번역) 출판사 : 시월이일 (2022. 01. 12. 전자책 출간) 장르 : 소설, 영미소설 (총 1권, 약 22.2만자) 가격 : 11,000원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돌아다니다가 알게 된 사라 헤이우드의 소설 <캑터스 The Cactus>.
막연하게 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당한 사람들>이나 B. A.
패리스의 <비하인드 도어> 같은 느낌의 추리 스릴러가 아닐까 생각만 하고 있던 중에 우연찮게 책이 굴러들어와 시작하게 되었음. 결과는 만족.
솔직히 내용은 크게 스펙타클한 것 없이 잔잔하고, 여차하면 지루하게 느껴질 법도 하지만,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읽을 정도였음. 혐생이었으면 끝까지 다 읽지는 못했을 것 같긴 하지만.
마흔다섯 살의 수잔은 안정적인 직장을 갖고 있고 사람들과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맺기보다는 아파트에서 홀로 보내는 시간을 더 즐기며 사는 매우 독립적인 여성이다. 그런 그녀가 애정을 쏟는 유일한 대상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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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헤이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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캑터스
원문 링크 : 사라 헤이우드 <캑터스 The Cactus>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