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근무 <퀵건> 블루로즈 공 : 서도윤- 외딴섬에 간다면 딱 하나 들고 갈 것은? 이라 묻는다면 고민 없이 '강권'을 대답 할 남자.
분명 좀비에게 물려 감염자가 되었지만, 이상하게 강권의 얼굴만 보면 이성을 되찾는다. 수 : 강권- 외딴섬에 떨어져도 혼자서 나무로 집을 짓고 나뭇잎으로 옷을 만들어 살아갈 남자.
좀비 사태로 폐허가 된 연천시에서 배달 일을 하며 살아간다. *이럴 때 보세요 : 수 없이는 일상 생활도 불가능한 분리불안공과 공과, 그런 공이 있어 일상 생활이 버겁게 된 수의 우당탕탕 좀비마을 생활기가 보고싶을 때.
원인 모를 바이러스로 광역시 하나가 날아갔는데도 겨우 아이스크림을 찾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겨우 그 아이스크림을 배달해 주는 사람도.
퀵건, 사람들은 그들을 그렇게 불렀다. * 분명 좀비에게 물려 감염자가 되었지만, 특정인만 보면 정신이 돌아온다? 배달자 강권과, 감염자 도윤의 아찔한 생존기!
"권아, 난 왜 너만 보면 사람이 될까?" "잘생겨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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