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352. 서글픈빻빻이 <선지피 흐르는 길>

 352. 서글픈빻빻이 <선지피 흐르는 길>

서글픈빻빻이 <선지피 흐르는 길> 더스크 성연화(공1) : 황룡의 피를 이은 황룡의 분신. 인간 세상을 구하고자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이며 황제로서 군림하고 있다. 70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계속해서 사람들의 악행과 배신을 겪으며 미쳐 버린 탓에 용암에 던져지지만, 이후 정신을 차려 용암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자신의 아들인 안희와 마주하게 되나 그때는 알지 못했다. 자신이 처음으로 사랑한 인간이 제 아들이 될 것이라고는.

서함랑(공2) : 안희의 숨겨진 연인으로 궁궐에서 호위로 일하고 있다. 황제에게 죽임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안희와 끝까지 함께하고자 한다.

성안희(수) : 황제 성연화의 수많은 자식 중 하나이자 유일하게 궁궐에서 살고 있는 황자. 소년 시절부터 제 아비가 직접 옆에서 기르고 가르쳤기에 그의 지성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한때 성연화에게서 도망쳤던 전적이 있지만 지금은 이름대로 황제의 '편안함'과 '기쁨'만을 위해 살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