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강 문제로 커피를 끊고 카페인이 없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중이다. 바로 카페인을 끊으면 나름대로 부작용이 있다는 말에 녹차, 호지차 등을 마시다가 식사 대용도 할 겸 라떼를 마셔보기로 했다.
카누 에스프레소 말차라떼 루카스나인 시그지처 그린티 라떼 벌써 세 번째 재구매한 카누 제품 맛있다. 확실히 카누가 기본 이상은 하는 느낌.
가격이 조금만 더 저렴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밖에서 사먹는 말차라떼 샷추가보다는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오늘 구매한 루카스나인 그린티 라떼. 참고로 루카스나인은 남양이므로 주의하시길.
구매 후에 알아서 어쩔 수 없이 마신다. 두 제품의 차이점이 있다면 루카스나인은 완전 그린티 라떼고, 카누는 카누 알갱이가 있는 샷 추가 개념.
사진의 세 봉을 한 번에 타 마시고 재구매 예정인 카누 에스프레소 밀크티 라떼. 한 봉에 100ml 기준으로 일반적인 컵이면 두 봉을 마시면 되고 조금 큰 컵이면 세 봉을 마시면 될 것 같다.
(카페인 줄이는 중 맞음) 블...
원문 링크 : 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