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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구구탱 <이세계 황제의 마흔두번째 후궁이 되었다>

 461. 구구탱 <이세계 황제의 마흔두번째 후궁이 되었다>

제목 이세계 황제의 마흔두번쨰 후궁이 되었다 작가 구구탱 출판사 피아체 글자수 약 41.4만자 (총 4권) * 공: 이안 알브레히트 알브레히트 제국의 황제. 황위 계승권을 가진 형제들을 몰살하고 황위에 오를 정도로 냉혈무도한 성격.

알브레히트 황족 특유의 반짝이는 은발과 시린 은청안을 지녔으며 미모가 빼어나다. 황제 즉위 직후 정복 전쟁을 벌여 대륙을 제패할 정도로 무력도 수완도 뛰어난 계략가.

전쟁 이후 속국과 혼인 관계를 통해 지배력을 강화하고, 화친의 증거로 삼기 위해 각 속국에서 후궁을 맞았지만 성생활은 담백하고 건조한 편. 남색은 시도해 본 적도 없다.

후궁으로 새로 온 해원과 우발적인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겪어 보지 못한 육탄공세와 쾌락에 충격을 받는 동시에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다. ‘어리석은 놈.

정녕 죽고 싶은가 보구나.’ * 수: 성해원 타고난 해맑음으로 몸을 파는 현실에도 그럭저럭 적응해 살던 중 불의의 사고 후 깨어나 보니 다른 세계였다. 이세계 성주의 막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