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밀 <로맨틱 풀스 데이> 블리뉴 *인물 소개: -기선우(공): 34살. 차가운 말투와 무표정이 디폴트인 워커홀릭.
팔자에도 없던 도련님 케어를 반강제로 맡게 되었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기행을 보여 주는 한결을 신경 쓰느라 매우 예민한 상태.
모종의 이유로 늘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다닌다. -임한결(수): 26살.
조금도 오염되지 않은 맑고 깨끗한 뇌의 소유자. 솔직하고 꾸밈없이 멍청해 미워할 수도 없다.
최근엔 애인이 있는 팀장님을 짝사랑하느라 작은 머리로 끙끙대는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우당탕탕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속기사가 뭐죠?
흑기사 같은 건가요?” 대가리 꽃밭인 한결이 회사를 다니면서 하는 일 1.
말실수하기 - 잘못 걸려 온 전화를 받고 한결이 하고 싶었던 말: 죄송하지만 어디로 연락 주셨습니까? - 실제로 한결이 뱉은 말: 죄송한데 여기가 어디라고 전화 거신 거예요?
2. 점심시간에 사이비 전도사에게 끌...
원문 링크 : 425. 이로밀 <로맨틱 풀스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