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일러 룸 (Twilight, 2000) 장르 : 범죄, 스릴러, 드라마 (120분) 감독 : 벤 영거 출연 : 지오바니 리비시, 빈 디젤, 니아 롱, 닉키 캣, 스콧 칸, 론 리프킨 등 줄거리 소개 : 마이크로 소프트사에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백만장자 비서들이 많다. 그들은 성탄 보너스로 우리 사주를 받는다.
정말 운도 좋지. 고급 스포츠카 옆에 폼 잡은 경비 사진을 봤나?
정말 놀랍다. 일단 보면 배가 아프지만 나 역시 가능할 것 같다.
TV에는 온통 벼락부자 얘기 뿐이다. 8700만 달러 복권 당첨자나, 영화 출연료로 20억을 받은 아역 배우 한 인터넷 회사 주식은 하루 아침에 올라 발빠른 사람은 그 주식으로 몇 십억을 번다. 포기 할 순 없다.
나도 대어를 낚을 거다. 역사책에 이름은 못 남겨도 대박 한번만 터졌으면...
대박 한번만... 잘 나갔던 흑인 가수가 말했다.
‘마약을 팔든지 아니면, 농구를 하라’고. 요즘은 일만해서 출세를 못한다.
주경야독한들 아무도 알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