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운 <어쨌든 결혼은 했으니까> 넥스트 프로덕션 * 남자주인공: 다넬 벨로체 – 수도사였으나 결혼식 일주일 전 도망친 형을 대신해 라우레아와 결혼하기 위해 환속했다. 단정한 생김새의 속을 알 수 없는 미남자이다. * 여자주인공: 라우레아 벨로체 – 15년 동안 약혼자였던 남자가 결혼식 일주일 전에 도망치면서 그의 동생과 결혼하게 되었다.
급하게 성사된 결혼이 제법 만족스럽다. 창술과 승마에 능하다. * 이럴 때 보세요: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여자를 차지하기 위한 동정남의 계략과 집착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당신은 제 아이를 낳고, 영원히 제 아내로 남을 겁니다. 당신이 되돌리고 싶어 해도, 저 남자가 돌아오더라도.
이제 와서 돌이킬 수는 없습니다.” 신예운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5. 09. 11.
기준) <어쨌든 결혼은 했으니까>, <경애하는 노예 왕녀님>, <왕자님 길들이기 (물리) 등 신예운 <어쨌든 결혼은 했으니까> 1권 중후반부에서...
원문 링크 : 406. 신예운 <어쨌든 결혼은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