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엉입니다.
오늘은 작년 11월즈음에 다녀온 경주 숙소 후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왜 이제까지 안남겼는지가 더 의문 아무튼!
숙소는 황리단길에서 조금 떨어진 고즈넉하고 조용한 동네에 있었어요. 경주 황리단길 숙소 조히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따스한 풍경 저는 이때 회사가 경영상 이유로 권고사직을 당한 상태여서 실업급여 수령 및 휴식기였는데요 :) 그래서 리프레쉬를 위해 혼자 여행을 가려다가 갑자기 언니가 붙고..
부모님도 붙어서 졸지에 예약하게 된 이쁜 숙소입니다. ㅋㅋ 들어가자마자 싱그럽고 우아한향기와 잘 가꿔진 정원, 그리고 친절한 주인분들까지 특히 이 웰컴차와 뭔 떡?
빵?을 주셨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라 잊을 수 없는 맛이였습니다.
제가 또 차를 좋아해서 너무 사랑스러웠던 숙소 보이시나요? 제네바스피커..
다이슨.. 발뮤다..이솝..
온갖 감성스테이에서 볼 수 있는 제품들이 다 있어서 사장님의 섬세한 감성에 반함 그와 별개로 다이슨 머리 잘 안마르더라고요(?) 얘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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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 숙소 추천] 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