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엉입니다!
오능 문득 개 쩌는 옛날 짜장이 먹고싶었습니다. 거기에 기깔찬 짬뽕까지,, 그런데 언젠가부터 (아마 돈을 벌면서부터?)
좀 괜찮은 중식당들 위주로 가다보니까 깔끔하고 깨끗한, 맛있지만 뭔가 정형화된 그런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서 저는 인천인이기 때문에 가볍게 짜장 조지러 동인천에 갔습니다 지히이 하아 처얼을 타고오 ~ 근데 대사에 노래붙이면 나이 먹은거라던데 저 아직 MZ입니다. 심지어 Z세대임.
(Z대장?) 그렇게 정겨운 차이나타운들을 걸어다니며 이리오라 손짓하던 유명한 (네이버지도 상단에 뜨는, 방송에 나온) 집들을 제외하고 열씸히 걷다가 발견한 뭔가 굉장해보이는 외부!
그리고 인파가 엄청 많았어서 열심히 노포를 향해 외곽으로 나아가던 중이였는데 짝찌가 요기갈래? 해서 구래!
하고 갔습니다. (*일부러 안알아보고 갔어요.
검색으로 정형화된 맛집들을 많이 가는거 같아서..) 내부는 뭔가 전통미가 있고 뉴스가 요즘 아주 흥미로운게 많아서(?)
시선을 끌었지만 ...
#
데이트
#
짬뽕
#
짜장면
#
중국집맛집
#
인천맛집
#
우엉망두
#
맛집추천
#
맛집
#
동인천역
#
데이트코스
#
차이나타운맛집
원문 링크 : [동인천 맛집 추천] 우엉망두 맛집 - 차이나타운 풍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