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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부터 풀무원 김 이제 육지에서 양식 재배한다

 2025년 부터 풀무원 김 이제 육지에서 양식 재배한다

세계 시장의 70%를 차지하며 '검은 반도체'로 칭송받은 김 이제는 바다 대신 육지에서 재배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육지 기반 어업이 실현되면 해양 오염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며 겨울에만 재배할 수 있는 계절 제약을 벗어날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의 대표적인 수출 식품으로의 지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9월 22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에서 개최된 '제3회 해양수산과학기술 혁신포럼'에서 한국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한국해양대학교가 '기후와 식량 위기를 블루 푸드로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개최한 행사에서 풀무원은 육지 기반 어업 기술을 개발하여 안정적인 김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풀무원 기술연구소 부사장 조상우는 "김 양식업의 지속가능성은 해양 오염과 수온 상승으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기존 해양 양식은 해수온도에 의존하므로 11월부터 4월까지만 수확이 가능하며 양식자재의 준비 및 시설 설치/철거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많은 투자와 노동이...

# 육지김재배 # 풀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