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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 터졌던 최여진… 결국 혼인신고 서류 들고 나섰다?!

 불륜설 터졌던 최여진… 결국 혼인신고 서류 들고 나섰다?!

한때 불륜설이라는 단어와 함께 이름이 오르내렸던 최여진. 그녀가 이번엔 ‘혼인신고’라는 단어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것도 예비 신랑 김재욱을 끌고 행정복지센터로 직행했다는데요. “나랑 결혼하기 싫은 거야?”

직접 끌고 간 최여진 SBS ‘동상이몽2’ 선공개 영상에서 최여진은 주저하는 예비 남편 김재욱을 이끌고 어딘가로 향합니다. “결혼할 거면 서류부터 찍자”는 그녀의 말투는 진심 그 자체.

결국 도착한 곳은 바로 혼인신고소였습니다. 하지만 김재욱은 망설였죠.

“잘 생각해봐라. 이건 돌이킬 수 없는 강이다.”

그의 진지한 표정에 최여진은 “너 나랑 결혼하기 싫은 거냐”고 서운해했고, 결국 서류만 챙긴 채 발걸음을 돌렸다고 해요.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고집한 그녀의 진심 최여진은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저는 한 번 하면 돌진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날짜도 잡았어요.

그녀가 선택한 결혼식 날짜는 6월 1일 이 말에 누리꾼들은 또 한 번 놀랐죠 단순한 TV쇼가 ...